SE 기대효과

디지털 전환 시대의 필수 요소, 시스템 엔지니어링​

시스템엔지니어링(SE)은 다분야 융합적, 전수명주기적 관점을 견지하는 체계적 기술관리 방법으로 국내외 여러 산업에서 확산되고 있습니다.
팬데믹과 4차 산업혁명으로 성큼 다가온 디지털 전환 시대, 시스템 엔지니어링 없이는 이 복잡하고 혁신적인 요구와 환경을 관리할 수 없을 것입니다.

시스템 엔지니어링은 이런 복잡성을 관리하는 핵심 기술이다.
리처드 스티븐스(1998)

SE 기대효과

디지털 전환 시대의 필수 요소, 시스템 엔지니어링​

시스템엔지니어링의 활용도

시스템엔지니어링은 적용 초기부터 복잡성과 변경을 관리하는 수단으로 대두되었습니다. 제품, 서비스, 사회에서 복잡성과 변경이 계속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신규 시스템 개발과 복잡한 시스템 수정과 관련된 리스크를 경감시키는 일은 여전히 시스템엔지니어의 최우선적 목표입니다.

국방획득대학교(DAU)가 미국방부(DOD) 프로젝트들을 분석한 실제 누적 수명주기비용(LCC) 곡선을 보면, 실제 비용의 20%가 지출된 시점에서 총 LCC의 80%가 이미 확정되어 버린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결함도 뒤 단계로 갈수록 발견에 드는 비용이 지수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에 생명주기 초기에 오류를 없앨수록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 참고: INCOSE 시스템엔지니어링 핸드북 4판, p.41

SE가 필요한 또 다른 이유는 복잡성이 혁신에 미치는 영향이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날 제품과 서비스의 수명 주기가 과거보다 길어졌고, 그에 따라 불확실성의 영향을 더 크게 받기 때문입니다.
▶ 참고: INCOSE 시스템엔지니어링 핸드북 4판, p.42

시스템엔지니어링의 실효성

미국국방산업협회 (NDIA)와 IEEE, 카네기멜론 대학교 소프트웨어엔지니어링연구소(SEI)가 공동으로 2012년에 발표한 연구에서 148개의 개발 프로젝트에 대한 설문조사를 통해 SE 활동의 적용과 프로젝트 성과 사이에 분명하고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관계가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SE 역량이 프로젝트 성과에 긍정적 효과를 미치며 SE 전문성과 수행역량 수준이 높을수록 프로젝트 성과도 높아진다는 것입니다.
▶참고: INCOSE 시스템엔지니어링 핸드북 4판, p.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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