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OSE 사단법인 한국시스템엔지니어링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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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인사말

“시스템엔지니어링과 창조산업

본 협회는 시스템엔지니어의 모임으로서 산업계,
학계, 연구계 및 정부기관으로 하여금 세계적 수준의
시스템엔지니어링을 정의(Definition), 이해(Understanding)
및 적용(Implemenation)토록 하고 이를 널리 확산해
나가는데 그 목적이 있음

존경하는 협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8대 한국시스템엔지니어링 협회장직을 맡은 최정균 입니다. 그동안 SE협회의 발전을 위해 봉사하여 주 신 전회장님을 비롯 고문님들, 회원님들께 충심으 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우리 협회는 지금 이 순간에도 대내적으로는 산업 계, 학계, 연구계 및 정부기관에 보다 진일보한 시스템적인 사고방식과 기법이 도입되도록 교육을 강화하여야 하고 국제적으로는 보다 많은 교류와 정보 공유를 통해 EU나 북미 등과 대등한 기술수준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할 국가적으로 중차대한 의무를 부여받고 있습니다.
그러한 점에 있어 향후 SE협회 발전을 위해 다음과 같은 제언을 드립니다.


첫째, INCOSE와의 공동자격증 제도화 관련입니다.
금년에는 국제 표준에 부합하는 공동 자격증을 출범토록 하여, 국가 기술 수준향상과 국제적으로 선진 제국과 대등한 관계의 기술수준을 평가받을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입시다.


둘째, SE법제화 관련입니다.
현재 정부는 최상의 안전 확보를 위해서는 SE도입이 필수적으로 판단하고 있는바 빠른시간 내에 철도의 차량 및 건설 분야에 안전과 프로젝트 성공을 위한 시스템엔지니어링 기법도입은 물론 절차 및 전문 인력확보방안 등을 포함하는 보다 진일보한 법률 제정이 곧 가시화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셋째, SE관련 교육기준과 과정의 정형화입니다.
금년부터는 보다 최신의 SE교육과 방향을 제시하는 자료로 INCOSE Handbook버젼 4.0이 원서로 발간되어 이를 공식 교재화 하여 협회 회원과 관련 학회, 연구소 및 전문가 등에 보급하고 SE교육을 새로이 Upgrade할 것입니다.


넷째, 마지막으로 SE분야의 정착을 위한 노력입니다.
미래를 위한 새로운 지평을 위해 그 동안 모태가 되어온 협회를 중심으로 SE학회, SE학계, 산업계등과의 진일보된 상호 협력방안을 모색하여 SE가 최고의 실용학문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협회와 학회 제위원 및 회원이 함께 노력합시다.

 

감사합니다.

 

2016.06.01

 

한국시스템엔지니어링협회장 최 정 균